소녀시대가 첫 번째 미니앨범의 프로모션을 마치고 휴식기에 들어갔습니다. 이제 당분간은 더쿠들에게 겨울이 찾아온 셈입니다. 떡밥이란 풍족할 때는 감당 못할 만큼 풍족하다가도 끊어지면 기약이 없기 때문에, 풍족할 때 비축해 두었다가 부족할 때는 복습하며 봄날을 기다리는 개미같은 삶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소녀시대는 휴식이 휴식이 아닌지 윤아양은 두어달동안 드라마로 계속 볼 수 있을테고, 유리양과 티파니양은 매주 음악중심의 MC로, 그리고 태연양은 매일 친친의 DJ로 만날 수 있을테니 그래도 팬들에게는 위안이 되지요. 게다가 곧 대학 행사철이 다가오기 때문에 여러 대학에서 소녀시대를 섭외하고자 한다는 보도도 있었고요.
지금 수영양의 경우는 아예 푹 쉬는 것 같습니다. 이른바 "최백수"랄까요? 하지만 학교도 열심히 다니고 있다고 여기저기서 전해들었고요, 학생은 공부를 해야 하는 거지요. 평범한 대학생활을 꿈꾸던 수영양에겐 이런 시기가 오히려 더 황금같이 느껴질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짧은 기간동안이라도 즐길수 있으면 좋겠네요.
최근에 소녀시대는 현대약품(주)의 미에로뷰티엔이라는 제품의 광고모델로 발탁이 되었지요. 새로 런칭되는 기능성 음료라고 하는데 저는 아직 맛보질 못했네요. 처음 런칭하는 새로운 종류의 음료라서 마케팅에 무척이나 힘을 쏟고 있는거 같다는 느낌입니다. 이런 불경기에 휴식기 중에 CF모델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아이돌로서는 참 행복한 일 같아요. 아마도 이번 미니앨범을 통해서 소녀시대가 확실히 대중적인 인기를 누린 이유 때문이겠죠.
오늘 한밤의 티비연예에서는 소녀시대의 미에로뷰티엔 TV광고 촬영현장을 취재했는데요, 오랜만에 보는 수영양이라서 그런지 무척 반갑고 유난히 예뻐보였던것 같습니다.
캡쳐 사진들은 클릭하면 원본 사이즈로 보실 수 있습니다.

소녀들이 너무 화려하지 않은 파스텔톤의 블라우스와 치마로 여성스럽게 차려입으니 Gee활동때와는 사뭇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는 것 같네요. 뭐랄까 귀엽지만 차분하고 참한 느낌이 드네요 ^^


하지만 이런 소녀들이 폭탄을 맞았습니다 ㅠㅠ 캡쳐로 잡은 소녀들의 표정연기는 정말 일품이예요. You made my day! 저 난감한 표정들을 보시라!


삼춘도 보통에는 살짝 못 미치는 마스크니까, 수영양은 앞으로 삼춘을 보면 아래 사진처럼 이야기해주면 고맙겠어요. 그래도 삼춘 나름대로 수영양처럼 패션피플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
이를테면 이런 컬렉션을 차곡차곡 모아두고 복습하는게 더쿠의 미덕이란거죠.
하지만, 소녀시대는 휴식이 휴식이 아닌지 윤아양은 두어달동안 드라마로 계속 볼 수 있을테고, 유리양과 티파니양은 매주 음악중심의 MC로, 그리고 태연양은 매일 친친의 DJ로 만날 수 있을테니 그래도 팬들에게는 위안이 되지요. 게다가 곧 대학 행사철이 다가오기 때문에 여러 대학에서 소녀시대를 섭외하고자 한다는 보도도 있었고요.
지금 수영양의 경우는 아예 푹 쉬는 것 같습니다. 이른바 "최백수"랄까요? 하지만 학교도 열심히 다니고 있다고 여기저기서 전해들었고요, 학생은 공부를 해야 하는 거지요. 평범한 대학생활을 꿈꾸던 수영양에겐 이런 시기가 오히려 더 황금같이 느껴질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짧은 기간동안이라도 즐길수 있으면 좋겠네요.
최근에 소녀시대는 현대약품(주)의 미에로뷰티엔이라는 제품의 광고모델로 발탁이 되었지요. 새로 런칭되는 기능성 음료라고 하는데 저는 아직 맛보질 못했네요. 처음 런칭하는 새로운 종류의 음료라서 마케팅에 무척이나 힘을 쏟고 있는거 같다는 느낌입니다. 이런 불경기에 휴식기 중에 CF모델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아이돌로서는 참 행복한 일 같아요. 아마도 이번 미니앨범을 통해서 소녀시대가 확실히 대중적인 인기를 누린 이유 때문이겠죠.
오늘 한밤의 티비연예에서는 소녀시대의 미에로뷰티엔 TV광고 촬영현장을 취재했는데요, 오랜만에 보는 수영양이라서 그런지 무척 반갑고 유난히 예뻐보였던것 같습니다.
캡쳐 사진들은 클릭하면 원본 사이즈로 보실 수 있습니다.
아홉 소녀들 모두 여신!
소녀들이 너무 화려하지 않은 파스텔톤의 블라우스와 치마로 여성스럽게 차려입으니 Gee활동때와는 사뭇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는 것 같네요. 뭐랄까 귀엽지만 차분하고 참한 느낌이 드네요 ^^
귀엽구나 얘들아...
하지만 이런 소녀들이 폭탄을 맞았습니다 ㅠㅠ 캡쳐로 잡은 소녀들의 표정연기는 정말 일품이예요. You made my day! 저 난감한 표정들을 보시라!
정말이지 저 표정들은 마스터피스입니다 :)
삼춘도 보통에는 살짝 못 미치는 마스크니까, 수영양은 앞으로 삼춘을 보면 아래 사진처럼 이야기해주면 고맙겠어요. 그래도 삼춘 나름대로 수영양처럼 패션피플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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