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그랬지만 타이틀곡 외의 세컨드곡은 큰 푸시를 받지 못하고 묻혀버리는 비운을 겪어왔습니다. "다시 만난 세계" 시절의 "Beginning"이 그랬고, "소녀시대" 시절의 "Ooh La La", "Gee" 시절의 "힘 내"...그리고 이번에 비운을 겪은 곡은 "Etude"입니다. 황성제씨가 작곡한 (황성제 오오오 그거슨 진리) 상큼한 노래는 성숙한 매력은 부족했지만 더쿠들을 사로잡기에는 부족함이 없는 곡이었지요. 하지만 몇 번의 음악프로그램에 나왔던 Etude는 전체 곡도 아닌 단축 버전이어서 아쉬움이 더 컸습니다.
개인적으로는 Etude에는 수영양의 샤우팅 파트가 하나 있어서 전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



개인적으로 Etude 의상은 조금 손발이 오그라든다고 생각합니다. 조금 더 캐주얼하고 20대 초반 소녀들에게 어울리는 의상이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하지만 소녀들이 하면 뭔들 예쁘지 않을까요? 특히 8월 15일의 야외무대는 좋은 조명에 소녀들의 표정도 밝고, 끝나고 물을 첨벙이며 노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워 꼭 한 번 볼만한 무대라고 생각합니다 ^^
개인적으로는 Etude에는 수영양의 샤우팅 파트가 하나 있어서 전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
090627 MBC 음악중심
090628 SBS 인기가요
090815 MBC 음악중심
개인적으로 Etude 의상은 조금 손발이 오그라든다고 생각합니다. 조금 더 캐주얼하고 20대 초반 소녀들에게 어울리는 의상이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하지만 소녀들이 하면 뭔들 예쁘지 않을까요? 특히 8월 15일의 야외무대는 좋은 조명에 소녀들의 표정도 밝고, 끝나고 물을 첨벙이며 노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워 꼭 한 번 볼만한 무대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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