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춘일기'에 해당되는 글 13건
- 2009/06/28 이제부턴 텍스트로 냄새를... (11)
- 2009/05/05 포스팅 예고 (8)
- 2009/04/26 수영양이 MBC 환상의 짝궁 MC가 된다고 합니다. (10)
- 2009/02/22 Back to the Basic (4)
- 2009/02/11 수영양의 졸업을 축하합니다! (5)
- 2009/02/10 기쁘다! 19번째 셩탄절! (6)
- 2008/11/18 떡밥은 없습니다만... (8)
- 2008/09/01 수영양의 왠지 자꾸 보고 싶은 그 표정 (2)
- 2008/07/28 곧 티파니양의 생일입니다.
- 2008/07/17 수영양 응원 동영상 제작기
저작권법과 관련해서 문제들이 발생할 것 같아서 좀 이른 감이 있지만 미리미리 포스팅들을 정리했습니다.
소녀들도 컴백한 이 마당에 맘놓고 포스팅하기가 어려워져서 저 같은 사람에겐 꽤 난감하네요.
뭔가 글 만으로도 냄새를 풍길 수 있는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없을까 궁리해보고 있습니다.
-----
그나저나 수영양은 단발머리가 된 이후로 팬들이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모 더쿠는 저에게 이런 말을 하더군요.
"최수영은 여장금지"
그런데 생각해보면 수영양은 보이시하게 꾸몄을때 더 폭풍간지였던거 같습니다!
예전에 Route0 시절 세 번째 싱글 Painting 의 자켓사진이 마치 사내아이 같은 모습이였는데
정말 폭풍간지였죠. 게다가 꼬꼬마시절 사진을 봐도 꼭 남자애 같은게...
...아...그러면 저는 후로인가요? -_-;
-----
아무튼 이번 Genie 컨셉은 완전히 폭풍간지입니다.
다만 멤버 개인컷 사진에서 수영양의 사진은 개인적으론 에러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나중에 보니 이해가 되더라고요.
원래의 개인사진(공홈에서 찾을 수 있음)은 수영양이 총을 잡고 있는 모습이었는데
문제가 될 수 있다고 판단해서인지 어정쩡한 모습으로 나온 모양입니다.
총을 잡고 있는 모습도 폭풍간지!
게다가 무대에선 길죽길죽하고 시원시원한게 너무 매력적입니다.
수영이 어머님이 수영이한테 쭈까쭈까쭉을 잘 해주신 탓이겠지요!
-----
헬로베이비 이야기를 하자면 "식신은 리얼" 태그를 만들어야 겠더군요...
MC몽이 라면을 꺼낼 때부터 매의 눈으로 지켜본 수영양은
라면이 나온 이후로는 라면에서 떨어지지 않는 집요함을 보여줬지요.
그리고 슬쩍 묻혀져서 지나갔지만...
애기 우유먹이기 연습하며 분유도 먹던... -_-;
-----
그런가하면 신곡 Etude에서는 꽤 근사한 보컬 파트를 맡았어요.
내지르는 목소리가 참 일품입니다.
"매력이라곤 뭐 전혀 보이질 않잖아~~~"
하지만 이전의 예를 살펴보면...
Beginning - Ooh La La! - 힘내! - Etude 로 이어지는...
타이틀곡과 같이 묶여서 프로모션하는 곡의 경우엔 뮤직비디오도 없었고
무대도 많지 않았죠. 개인적으론 이 곡들도 무척 좋아하거든요.
Beginning 같은 경우엔 가사 고쳐서 다시 프로모션 안하나 싶을 정도의 비운의 명곡 ㅠㅠ
-----
암튼 앞으로 어찌 될지는 차차 두고 봐야겠네요 ㅠㅠ
하지만 어떤 시련이 닥쳐도 더쿠질은 영원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소녀들도 컴백한 이 마당에 맘놓고 포스팅하기가 어려워져서 저 같은 사람에겐 꽤 난감하네요.
뭔가 글 만으로도 냄새를 풍길 수 있는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없을까 궁리해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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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수영양은 단발머리가 된 이후로 팬들이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모 더쿠는 저에게 이런 말을 하더군요.
"최수영은 여장금지"
그런데 생각해보면 수영양은 보이시하게 꾸몄을때 더 폭풍간지였던거 같습니다!
예전에 Route0 시절 세 번째 싱글 Painting 의 자켓사진이 마치 사내아이 같은 모습이였는데
정말 폭풍간지였죠. 게다가 꼬꼬마시절 사진을 봐도 꼭 남자애 같은게...
...아...그러면 저는 후로인가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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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이번 Genie 컨셉은 완전히 폭풍간지입니다.
다만 멤버 개인컷 사진에서 수영양의 사진은 개인적으론 에러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나중에 보니 이해가 되더라고요.
원래의 개인사진(공홈에서 찾을 수 있음)은 수영양이 총을 잡고 있는 모습이었는데
문제가 될 수 있다고 판단해서인지 어정쩡한 모습으로 나온 모양입니다.
총을 잡고 있는 모습도 폭풍간지!
게다가 무대에선 길죽길죽하고 시원시원한게 너무 매력적입니다.
수영이 어머님이 수영이한테 쭈까쭈까쭉을 잘 해주신 탓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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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베이비 이야기를 하자면 "식신은 리얼" 태그를 만들어야 겠더군요...
MC몽이 라면을 꺼낼 때부터 매의 눈으로 지켜본 수영양은
라면이 나온 이후로는 라면에서 떨어지지 않는 집요함을 보여줬지요.
그리고 슬쩍 묻혀져서 지나갔지만...
애기 우유먹이기 연습하며 분유도 먹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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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하면 신곡 Etude에서는 꽤 근사한 보컬 파트를 맡았어요.
내지르는 목소리가 참 일품입니다.
"매력이라곤 뭐 전혀 보이질 않잖아~~~"
하지만 이전의 예를 살펴보면...
Beginning - Ooh La La! - 힘내! - Etude 로 이어지는...
타이틀곡과 같이 묶여서 프로모션하는 곡의 경우엔 뮤직비디오도 없었고
무대도 많지 않았죠. 개인적으론 이 곡들도 무척 좋아하거든요.
Beginning 같은 경우엔 가사 고쳐서 다시 프로모션 안하나 싶을 정도의 비운의 명곡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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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앞으로 어찌 될지는 차차 두고 봐야겠네요 ㅠㅠ
하지만 어떤 시련이 닥쳐도 더쿠질은 영원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집에서 자동차로 10분 거리에 새로 쇼핑 아울렛이 개장한다고 행사 겸 공개방송을 했어요.
그렇게 가까운데서 하는데 안가면 죄짓는 기분일 것 같아서...
카메라를 들고 가서 수영양을 많이 찍었지요.
하지만 실력이 부족해서 많이 건지지는 못할 것 같네요.
아무튼 예고편으로 일단 직찍 하나를 올렸습니다 ^^
나머지 사진들도 조만간 올라옵니다!!!
환상의 짝궁은 잘 보셨는지요?
수영양이 예상보다 훨씬 더 잘해주어서 참 자랑스럽더군요 ^^
그에 대한 리뷰도 조만간 올라올 예정입니다!!!
최근 일이 바빠서 며칠간 블로그에 들어오지도 못했기때문에...
이렇게 예고라도 흘리지 않으면 불안할 것 같아서요 ^^;;;;;
그럼 곧 다시 뵙겠습니다 Ciao!
오늘 아침 MBC FM4U의 "굿모닝FM 오상진입니다"에서 오상진 아나운서가 앞으로 수영양이 MBC의 일요일 오전 예능 프로그램인 "환상의 짝궁"의 MC로 함께 진행하게 되었다는 소식을 전했다고 하네요. 수영양의 커리어에 업데이트 해야할만한 큰 소식인데요, 케이블TV 프로그램의 MC로 활약한 이후 첫 공중파 MC 경력이 되는 거예요. 수영양의 팬으로서는 대단히 기뻐해야할 만한 소식이고, 이래저래 많은 기대를 하게 하는 소식이네요.
저는 환상의 짝궁을 꽤 좋아하는 편이고, 개인적으로는 소녀들이 출연했으면 싶은 프로그램 5손가락안에 드는 프로였어요. 주말 오전 프로그램이라 예능 중에서는 비교적 착하고, 아이들과의 즐겁게 노는 모습이 정말 좋은 이미지를 줄 수도 있고요. 게다가 시청 연령층도 그리 낮은게 아니라서 어린 아이돌 팬들이 아닌 보통 시청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하지요. 유리양과 티파니양이 출연했을때도 무척 재미있게 봤었어요. 수영양이 출연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도 있었지만 말이죠 ^^;;
하지만 게스트가 아닌 MC의 입장에서는 더 진지하게 생각하게 되네요. 우선 출연진과 그 비중을 살펴보면 오상진 아나운서와 여성 MC의 비중은 그리 크지 않고요, 보조진행자로 등장하는 김제동씨와 고정게스트로 출연하는 조혜련씨의 비중은 상당히 높지요. 게다가 서너명의 게스트들에게도 다들 일정량의 방송분량이 할애되야 할 터이니, 수영양이 부각되는 역할은 아닐겁니다. 과거에 박신혜양이 여성 MC를 맡았을 때를 보더라도 이른바 "병풍크리"를 당하는 경우가 많았거든요.
물론 수영양은 최근 아이돌 중에서는 예능감이 가장 뛰어난 축에 들기 때문에 조금 다를 수도 있겠지만, 공중파 예능 프로그램의 MC가 된다는 건 조금 다른 차원의 일이라고 생각해요. 이제까지는 어느 프로그램에 출연해도 소녀시대의 수영양으로서 주목받고 인정받았지만, 게스트들을 모시고 진행을 해야 하는 MC라면 자신이 돋보이기보다는 출연하는 모든 다른 사람들이 돋보이도록 만들어주고, 프로그램이 매끄럽게 진행되게 하는 일이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수영양에 대해서 믿음이 부족한건 아니예요. 워낙에 잘 해왔기 때문에 이번에도 충분히 잘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제가 굳이 이러쿵저러쿵 하지 않아도 충분히 프로페셔널하지요. 사실 수영양이 주인공이 되서 반짝반짝하는 것을 보는 것은 팬으로서 더할 나위없이 기쁜 일이지만 이렇게 조금씩 만들어가는 모습이 나중엔 더 드라마틱할 거 같네요. 나중에 수영양이 방송계에서 뛰어난 여성 MC가 된다면, 저는 여기에 이렇게 기대에 부푼 마음을 적어놓은 이 순간을 기억하겠지요?
첫 방송의 시작이 오늘인지, 다음주인지 모르겠지만 앞으론 부푼 마음으로 프로그램을 닥본사하게될 것 같네요.
수영양, 공중파 MC가 된 것 축하해요! 맡은 기간동안 잘 해내길 빌게요!
저는 환상의 짝궁을 꽤 좋아하는 편이고, 개인적으로는 소녀들이 출연했으면 싶은 프로그램 5손가락안에 드는 프로였어요. 주말 오전 프로그램이라 예능 중에서는 비교적 착하고, 아이들과의 즐겁게 노는 모습이 정말 좋은 이미지를 줄 수도 있고요. 게다가 시청 연령층도 그리 낮은게 아니라서 어린 아이돌 팬들이 아닌 보통 시청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하지요. 유리양과 티파니양이 출연했을때도 무척 재미있게 봤었어요. 수영양이 출연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도 있었지만 말이죠 ^^;;
하지만 게스트가 아닌 MC의 입장에서는 더 진지하게 생각하게 되네요. 우선 출연진과 그 비중을 살펴보면 오상진 아나운서와 여성 MC의 비중은 그리 크지 않고요, 보조진행자로 등장하는 김제동씨와 고정게스트로 출연하는 조혜련씨의 비중은 상당히 높지요. 게다가 서너명의 게스트들에게도 다들 일정량의 방송분량이 할애되야 할 터이니, 수영양이 부각되는 역할은 아닐겁니다. 과거에 박신혜양이 여성 MC를 맡았을 때를 보더라도 이른바 "병풍크리"를 당하는 경우가 많았거든요.
물론 수영양은 최근 아이돌 중에서는 예능감이 가장 뛰어난 축에 들기 때문에 조금 다를 수도 있겠지만, 공중파 예능 프로그램의 MC가 된다는 건 조금 다른 차원의 일이라고 생각해요. 이제까지는 어느 프로그램에 출연해도 소녀시대의 수영양으로서 주목받고 인정받았지만, 게스트들을 모시고 진행을 해야 하는 MC라면 자신이 돋보이기보다는 출연하는 모든 다른 사람들이 돋보이도록 만들어주고, 프로그램이 매끄럽게 진행되게 하는 일이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수영양에 대해서 믿음이 부족한건 아니예요. 워낙에 잘 해왔기 때문에 이번에도 충분히 잘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제가 굳이 이러쿵저러쿵 하지 않아도 충분히 프로페셔널하지요. 사실 수영양이 주인공이 되서 반짝반짝하는 것을 보는 것은 팬으로서 더할 나위없이 기쁜 일이지만 이렇게 조금씩 만들어가는 모습이 나중엔 더 드라마틱할 거 같네요. 나중에 수영양이 방송계에서 뛰어난 여성 MC가 된다면, 저는 여기에 이렇게 기대에 부푼 마음을 적어놓은 이 순간을 기억하겠지요?
첫 방송의 시작이 오늘인지, 다음주인지 모르겠지만 앞으론 부푼 마음으로 프로그램을 닥본사하게될 것 같네요.
수영양, 공중파 MC가 된 것 축하해요! 맡은 기간동안 잘 해내길 빌게요!
요즘 이런저런 이유로 해서 팬질의 위기를 느꼈습니다.
주변에 덕후들이 많아지니...
이래저래 듣는 이야기들, 그리고 팬덤 내부의 갈등, 팬덤과 팬덤 사이의 갈등,
그런 것들이 순수한 마음으로 시작한 팬질을 위협하는 듯 합니다.
그래서 샌프란시스코에 온 건 조금 다행스러운 일이기도 합니다 ^^;;
소녀들의 실물은 볼래야 볼 수도 없고...
소녀들이 나온 영상들 조차도 저화질로 간신히 볼 수 있으니까요.
전 수영양이 예쁘게 나온 사진들을 보면 참 좋습니다.
역시 소박한 팬질은 노래를 듣고 사진을 모으는 것부터 시작이지요



사진 속에서 우리 수영양은 꼭 사내아이 같네요 ^^;;;
장난끼가 가득한 얼굴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습니다.


언니도 예쁘고, 수영양도 예쁘고...
축복받은 집안입니다 ㅠㅠ
요즘 소녀시대가 잘 나가다보니 홍보용 사진도 찍었지요...
수영양 사진이 정말 예쁘게 잘 나왔습니다. 윙크까지 하네요 ^^

그런가하면...이런 간지나는 사진도 찍었네요 ㅠㅠ

정말이지 모델이니 초미녀니 하는 이야기가 전혀 아깝지 않네요 ㅠㅠ
앞에 올린 애기때 사진과 비교하면 정말로 격세지감입니다.
예쁘게 자라줘서 정말 고맙다 ㅠㅠ
하지만...

먹는 거라면 사족을 못쓰는 최식신 ㅠㅠ
위의 사진들과 매치가 되십니까???
이래서 제가 이 소녀의 팬입니다... (읭?)
주변에 덕후들이 많아지니...
이래저래 듣는 이야기들, 그리고 팬덤 내부의 갈등, 팬덤과 팬덤 사이의 갈등,
그런 것들이 순수한 마음으로 시작한 팬질을 위협하는 듯 합니다.
그래서 샌프란시스코에 온 건 조금 다행스러운 일이기도 합니다 ^^;;
소녀들의 실물은 볼래야 볼 수도 없고...
소녀들이 나온 영상들 조차도 저화질로 간신히 볼 수 있으니까요.
전 수영양이 예쁘게 나온 사진들을 보면 참 좋습니다.
역시 소박한 팬질은 노래를 듣고 사진을 모으는 것부터 시작이지요
수영양과 언니 수진씨의 어릴때 사진들
사진 속에서 우리 수영양은 꼭 사내아이 같네요 ^^;;;
장난끼가 가득한 얼굴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습니다.
수영양, 정말 예쁘게 자라줘서 고마워요 ㅠㅠ
언니도 예쁘고, 수영양도 예쁘고...
축복받은 집안입니다 ㅠㅠ
요즘 소녀시대가 잘 나가다보니 홍보용 사진도 찍었지요...
수영양 사진이 정말 예쁘게 잘 나왔습니다. 윙크까지 하네요 ^^
그런가하면...이런 간지나는 사진도 찍었네요 ㅠㅠ
(사진의 원 출처는 Arena 2009년 3월호입니다.)
정말이지 모델이니 초미녀니 하는 이야기가 전혀 아깝지 않네요 ㅠㅠ
앞에 올린 애기때 사진과 비교하면 정말로 격세지감입니다.
예쁘게 자라줘서 정말 고맙다 ㅠㅠ
하지만...
MC들이 자리를 비운 사이 오뎅을 훔쳐먹는 소녀들 (주범 최식신)
먹는 거라면 사족을 못쓰는 최식신 ㅠㅠ
위의 사진들과 매치가 되십니까???
이래서 제가 이 소녀의 팬입니다... (읭?)
오늘 수영양이 고등학교를 졸업했습니다.
그냥 넘어가려고 해도 졸업사진이 너무 예뻐서 그냥 넘어갈 수가 없네요!


꿈에 그리는 드라마속의 대학생활은 없겠지만서도 :)
보람차고 행복한 대학생활 했으면 좋겠네요.
졸업은 새로운 시작!
수영양의 졸업을 축하합니다!
그냥 넘어가려고 해도 졸업사진이 너무 예뻐서 그냥 넘어갈 수가 없네요!
꿈에 그리는 드라마속의 대학생활은 없겠지만서도 :)
보람차고 행복한 대학생활 했으면 좋겠네요.
졸업은 새로운 시작!
수영양의 졸업을 축하합니다!
오랜만에 뵙는 피트삼춘입니다.
이런저런 일로 샌프란시스코에 출장와있네요.
오늘 2월 10일은 셩탄절입니다!
수영양이 세상의 빛을 본 날이죠.
이제 만 19세가 됩니다 :)
샌프란시스코로 출장을 오게될지 출국 전날까지도 불확실했기 때문에...
생일을 어떻게 축하를 해줘야 되나 참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나오고 보니 컴퓨터도 맥이라 익숙치 않고...
이래저래 챙길 일도 많아서 덕후의 본분을 소홀히 하고 있었네요 ㅠㅠ
여긴 인터넷 속도도 느리고 짤방도 없습니다 ㅠㅠ
그래도 어찌됐든 포스팅하지 않으면 죄짓는 기분이 들 거 같네요.
요즘들어 수영양 무척 예뻐지고 있고, 팬도 많이 늘어나고 있는 느낌입니다.
개인적으론 올해 학교생활하면서 친구도 많이 사귀고,
몰래 연애도 시작했으면 하는 바람을 갖고 있습니다 ^^;;
워낙에 잘하고 있으니 소녀시대 활동에 대해선 큰 걱정없고요 :)
덕후주제에 뭘 요구하면 곤란하죠~
지난번에 소시당 통해서 선물했던 텀블러를 잘 쓰고 있는 모습을 봐서,
이번에도 생일에 조그마한 선물 하나 준비하려고 했는데 기회를 놓쳐버렸네요.
여전히 고민을 좀 해봐야 할 것 같아요.
우선 축하메시지부터!!!
수영양, 생일 축하해요! 언제나 응원하고 있어요~
이런저런 일로 샌프란시스코에 출장와있네요.
오늘 2월 10일은 셩탄절입니다!
수영양이 세상의 빛을 본 날이죠.
이제 만 19세가 됩니다 :)
샌프란시스코로 출장을 오게될지 출국 전날까지도 불확실했기 때문에...
생일을 어떻게 축하를 해줘야 되나 참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나오고 보니 컴퓨터도 맥이라 익숙치 않고...
이래저래 챙길 일도 많아서 덕후의 본분을 소홀히 하고 있었네요 ㅠㅠ
여긴 인터넷 속도도 느리고 짤방도 없습니다 ㅠㅠ
그래도 어찌됐든 포스팅하지 않으면 죄짓는 기분이 들 거 같네요.
요즘들어 수영양 무척 예뻐지고 있고, 팬도 많이 늘어나고 있는 느낌입니다.
개인적으론 올해 학교생활하면서 친구도 많이 사귀고,
몰래 연애도 시작했으면 하는 바람을 갖고 있습니다 ^^;;
워낙에 잘하고 있으니 소녀시대 활동에 대해선 큰 걱정없고요 :)
덕후주제에 뭘 요구하면 곤란하죠~
지난번에 소시당 통해서 선물했던 텀블러를 잘 쓰고 있는 모습을 봐서,
이번에도 생일에 조그마한 선물 하나 준비하려고 했는데 기회를 놓쳐버렸네요.
여전히 고민을 좀 해봐야 할 것 같아요.
우선 축하메시지부터!!!
수영양, 생일 축하해요! 언제나 응원하고 있어요~
얼마전 건강이 안좋아져서 병원신세를 좀 졌습니다.
이제 많이 회복해서 이번 주에는 출근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슬슬 업데이트에도 더욱 신경을 써야겠네요.
최근에 수영양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진 않았었지요.
그렇다고 수영양에 대한 떡밥이 없었던 것은 아니죠.
친친 대타 DJ도 있었고,
대학 합격 떡밥도 있었고,
뉴욕가서 어시스턴트 역할도 잘 하고,
소녀반장 최반장으로 뽑히기도 하고,
순정만화 영화도 곧 개봉한다고 하고,
삼춘팬이라고 크게 일희일비하진 않았지만,
뭐랄까요, 믿음을 준다고 해야 할까요.
팬을 걱정시키지 않는 아이돌이라고 해야 할까요.
소녀들이 거의 아무 활동도 하지 않는 조용한 시기이지만
수영양에게는 뭔가 작지만 의미있는 일들이 이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르긴 모르지만 2집은 내년이나 되야 나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때까지 차분하게 기다리는 팬질도 괜찮다고 생각하네요.
언제까지나 지속가능한 팬질(sustainable fan activity)을 꿈꿔봅시다 ^^
이제 많이 회복해서 이번 주에는 출근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슬슬 업데이트에도 더욱 신경을 써야겠네요.
최근에 수영양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진 않았었지요.
그렇다고 수영양에 대한 떡밥이 없었던 것은 아니죠.
친친 대타 DJ도 있었고,
대학 합격 떡밥도 있었고,
뉴욕가서 어시스턴트 역할도 잘 하고,
소녀반장 최반장으로 뽑히기도 하고,
순정만화 영화도 곧 개봉한다고 하고,
삼춘팬이라고 크게 일희일비하진 않았지만,
뭐랄까요, 믿음을 준다고 해야 할까요.
팬을 걱정시키지 않는 아이돌이라고 해야 할까요.
소녀들이 거의 아무 활동도 하지 않는 조용한 시기이지만
수영양에게는 뭔가 작지만 의미있는 일들이 이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르긴 모르지만 2집은 내년이나 되야 나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때까지 차분하게 기다리는 팬질도 괜찮다고 생각하네요.
언제까지나 지속가능한 팬질(sustainable fan activity)을 꿈꿔봅시다 ^^
081114 굳모닝시티오픈행사 (c)NineColor
개인적으론 스타골든벨의 베스트 샷이라고나 할까요 ^^
사진은 클릭하시면 커집니다.

스타골든벨 리뷰는 다음에 한번 적어보겠습니다 ^^;;;
사진은 클릭하시면 커집니다.
뿌우~~~
스타골든벨 리뷰는 다음에 한번 적어보겠습니다 ^^;;;
다가올 8월 1일은 티파니양의 생일입니다.
지난 2007년 8월 1일, 티파니양의 생일에는 소녀들이 데뷔를 앞두고 한참 맹연습중이였죠. 소학가에 나왔던 멤버들의 서프라이즈 파티...참 기억에 선명하게 남는데요...소학가를 유심히 보면 파티 장면에는 수영양이 보이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 당시엔 천지 스케줄 때문에 방송국에 가야 했기 때문이죠.
하지만 수영양은 그 날 방송에서 티파니양의 생일에 대한 커멘트를 빼놓지 않지요...
티파니양에게 생일축하 메시지를 보내주는 모습을 보면 참 마음 한켠이 따뜻해지네요...
때론 서로 질투하고 다투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는 두 소녀들이지만...
이렇게 서로를 챙겨주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 이상...
소녀시대는 오래 가도 전혀 이상할게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
삼춘은 이런걸 보고 있노라면 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
얼마전 떡밥도 없고 해서 mncast를 뒤적뒤적 하던 중에 매직원이라는 동영상툴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과거에도 몇 번 이름을 들어본 적이 있었는데, 내 컴이 아무리 똥컴이고, 동영상엔 전혀 문외한이지만 이거라면 해볼만하겠다는 생각에 급땡김이 와서 다운로드해서 설치했습니다. 정말로 쉽게 동영상을 만들 수 있었지만 기능의 제약이 너무 심해서 앞으로 더이상 쓸 것 같지는 않네요 (그렇다면 베가스나 어도비 프리미어로? ㄷㄷㄷ)
제가 가장 처음 고민한 것은 어떤 음악을 써야하나 하는 것이었는데, 일단 가요는 제가 많이 알지를 못해서 배제하고 팝이나 제이팝에서 고르기로 마음먹었죠. 고민끝에 마침내 Bee Gees의 Technicolor Dreams를 생각하게 됐네요. 이 노래는 참 가사가 인상적이고 유머러스한게...
I'll give you Panavision pictures, cuz you gave me Technicolor dreams.
당신이 테크니컬러(총천연색의) 꿈을 주었기에, 나는 파나비전(카메라로 찍은) 영상을 드리겠습니다.
...하아, 이건 정말 제 이야기로군요...
하지만 몇몇 대목 외엔 가사가 참 난해하고 해석하기도 어려워서...적당히 분위기를 살려가며 살을 붙였고, 유머를 잃지 않으려고 노력을 많이 했지만 사람들은 그저 냄새난다고만 하네요 -_-;;
특히 가장 원성을 산 부분은 이 부분입니다. DP소시당의 태연인님이 만들어주신 피트오빠 움짤을 넣었는데, 왜 피트삼춘이 아니고 피트오빠냐는 반응이 주되더군요 ㅠㅠ

음악을 결정하고 나서는 가사 분위기에 맞춰서 사진을 결정했는데...초반에 너무 유머러스한 사진들이 많이 나와서 뒷부분에 예쁜 사진들로 급수습한 느낌이 있습니다 -_-;;; 그러다보니 뭐랄까...초반과 후반이 조금 분위기가 다르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제작 자체는 큰 어려움은 없었지만, 사진 transition 효과가 너무 제한적이라서 같은 효과를 중복해서 쓰지 않으려고 고심을 많이 했습니다.
영상 맨 처음과 끝에 쓰인 사진은 이제껏 비공개로 하려고 거의 풀지 않았던 사진인데 봉쥬르수영님이 지난 6월 23일에 KBS앞에서 캠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원래는 사이즈가 훨씬 크지만 인권보호차원에서 덕후들을 모두 걷어내고 수영양만을 남긴 사진이지요. 이 날은 제가 수영양을 근접조우하고 빠심이 폭발한 기념비적인 날이죠. 눈썰미 좋으신 분은 닭장차에 주목하시는데...앞에 얼핏 보이는 닭장차가 그 날의 험악했던 상황을 보여줍니다. (궁금하시면 그날의 뉴스를 검색해보세요...)

다 만들어놓고 여기저기 올려놓은 후 다시 살펴보니, 칼싱크라고 자부했던 부분의 싱크가 엉망진창이더군요. 게다가 자막색깔이 잘 두드러지지 않아서 읽기 어렵고...mncast 창 안에 나타나는 DVDPrime 로고가 자막의 일부를 잡아먹고 있더군요 ㅠㅠ 만들어놓고보니 여러모로 부끄러운데도 많네요...
다만...냄새난다고 하시는 분들...이런건 향기입니다.
아무튼 부끄러운 작품이지만 좋게좋게 생각하시고 감상해주세요 ^^
제가 가장 처음 고민한 것은 어떤 음악을 써야하나 하는 것이었는데, 일단 가요는 제가 많이 알지를 못해서 배제하고 팝이나 제이팝에서 고르기로 마음먹었죠. 고민끝에 마침내 Bee Gees의 Technicolor Dreams를 생각하게 됐네요. 이 노래는 참 가사가 인상적이고 유머러스한게...
I'll give you Panavision pictures, cuz you gave me Technicolor dreams.
당신이 테크니컬러(총천연색의) 꿈을 주었기에, 나는 파나비전(카메라로 찍은) 영상을 드리겠습니다.
...하아, 이건 정말 제 이야기로군요...
하지만 몇몇 대목 외엔 가사가 참 난해하고 해석하기도 어려워서...적당히 분위기를 살려가며 살을 붙였고, 유머를 잃지 않으려고 노력을 많이 했지만 사람들은 그저 냄새난다고만 하네요 -_-;;
특히 가장 원성을 산 부분은 이 부분입니다. DP소시당의 태연인님이 만들어주신 피트오빠 움짤을 넣었는데, 왜 피트삼춘이 아니고 피트오빠냐는 반응이 주되더군요 ㅠㅠ
음악을 결정하고 나서는 가사 분위기에 맞춰서 사진을 결정했는데...초반에 너무 유머러스한 사진들이 많이 나와서 뒷부분에 예쁜 사진들로 급수습한 느낌이 있습니다 -_-;;; 그러다보니 뭐랄까...초반과 후반이 조금 분위기가 다르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제작 자체는 큰 어려움은 없었지만, 사진 transition 효과가 너무 제한적이라서 같은 효과를 중복해서 쓰지 않으려고 고심을 많이 했습니다.
영상 맨 처음과 끝에 쓰인 사진은 이제껏 비공개로 하려고 거의 풀지 않았던 사진인데 봉쥬르수영님이 지난 6월 23일에 KBS앞에서 캠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원래는 사이즈가 훨씬 크지만 인권보호차원에서 덕후들을 모두 걷어내고 수영양만을 남긴 사진이지요. 이 날은 제가 수영양을 근접조우하고 빠심이 폭발한 기념비적인 날이죠. 눈썰미 좋으신 분은 닭장차에 주목하시는데...앞에 얼핏 보이는 닭장차가 그 날의 험악했던 상황을 보여줍니다. (궁금하시면 그날의 뉴스를 검색해보세요...)
다 만들어놓고 여기저기 올려놓은 후 다시 살펴보니, 칼싱크라고 자부했던 부분의 싱크가 엉망진창이더군요. 게다가 자막색깔이 잘 두드러지지 않아서 읽기 어렵고...mncast 창 안에 나타나는 DVDPrime 로고가 자막의 일부를 잡아먹고 있더군요 ㅠㅠ 만들어놓고보니 여러모로 부끄러운데도 많네요...
다만...냄새난다고 하시는 분들...이런건 향기입니다.
아무튼 부끄러운 작품이지만 좋게좋게 생각하시고 감상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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