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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Etude에는 수영양의 샤우팅 파트가 하나 있어서 전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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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628 SBS 인기가요
090815 MBC 음악중심
개인적으로 Etude 의상은 조금 손발이 오그라든다고 생각합니다. 조금 더 캐주얼하고 20대 초반 소녀들에게 어울리는 의상이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하지만 소녀들이 하면 뭔들 예쁘지 않을까요? 특히 8월 15일의 야외무대는 좋은 조명에 소녀들의 표정도 밝고, 끝나고 물을 첨벙이며 노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워 꼭 한 번 볼만한 무대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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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소녀들도 휴식기에 들어갔고 더쿠들은 복습과 자체떡밥으로 연명해야 하는 시기가 왔습니다. 조금 더 리뷰해보고 다른 자료들을 올려보도록 하지요 ^^ 혹시 기억에 남는게 있다면 댓글로 적어주세요. 리뷰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은근슬쩍 컴백한 피트삼춘이었습니다.
소녀들도 컴백한 이 마당에 맘놓고 포스팅하기가 어려워져서 저 같은 사람에겐 꽤 난감하네요.
뭔가 글 만으로도 냄새를 풍길 수 있는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없을까 궁리해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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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수영양은 단발머리가 된 이후로 팬들이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모 더쿠는 저에게 이런 말을 하더군요.
"최수영은 여장금지"
그런데 생각해보면 수영양은 보이시하게 꾸몄을때 더 폭풍간지였던거 같습니다!
예전에 Route0 시절 세 번째 싱글 Painting 의 자켓사진이 마치 사내아이 같은 모습이였는데
정말 폭풍간지였죠. 게다가 꼬꼬마시절 사진을 봐도 꼭 남자애 같은게...
...아...그러면 저는 후로인가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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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이번 Genie 컨셉은 완전히 폭풍간지입니다.
다만 멤버 개인컷 사진에서 수영양의 사진은 개인적으론 에러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나중에 보니 이해가 되더라고요.
원래의 개인사진(공홈에서 찾을 수 있음)은 수영양이 총을 잡고 있는 모습이었는데
문제가 될 수 있다고 판단해서인지 어정쩡한 모습으로 나온 모양입니다.
총을 잡고 있는 모습도 폭풍간지!
게다가 무대에선 길죽길죽하고 시원시원한게 너무 매력적입니다.
수영이 어머님이 수영이한테 쭈까쭈까쭉을 잘 해주신 탓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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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베이비 이야기를 하자면 "식신은 리얼" 태그를 만들어야 겠더군요...
MC몽이 라면을 꺼낼 때부터 매의 눈으로 지켜본 수영양은
라면이 나온 이후로는 라면에서 떨어지지 않는 집요함을 보여줬지요.
그리고 슬쩍 묻혀져서 지나갔지만...
애기 우유먹이기 연습하며 분유도 먹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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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하면 신곡 Etude에서는 꽤 근사한 보컬 파트를 맡았어요.
내지르는 목소리가 참 일품입니다.
"매력이라곤 뭐 전혀 보이질 않잖아~~~"
하지만 이전의 예를 살펴보면...
Beginning - Ooh La La! - 힘내! - Etude 로 이어지는...
타이틀곡과 같이 묶여서 프로모션하는 곡의 경우엔 뮤직비디오도 없었고
무대도 많지 않았죠. 개인적으론 이 곡들도 무척 좋아하거든요.
Beginning 같은 경우엔 가사 고쳐서 다시 프로모션 안하나 싶을 정도의 비운의 명곡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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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앞으로 어찌 될지는 차차 두고 봐야겠네요 ㅠㅠ
하지만 어떤 시련이 닥쳐도 더쿠질은 영원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수영양 사진을 꽤 많이 찍었지만 사진 실력이 부족한데다가 사진 보정 실력도 없어서, 이래저래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아직 사진들을 다 건드리지는 않았지만 지금까지 건드린 사진들 중에서 제일 괜찮다고 생각하는 사진 5장을 골라봤습니다.
한장씩 넘겨가면서 보시면 되고 클릭하시면 큰 사이즈로 보실 수 있습니다.
퍼가시는 건 자유지만 리사이징/크롭을 포함한 변형을 금지합니다!
우측하단의 CCL 을 확인해주세요~
그건 그렇다치고...
소녀시대 데뷔 초에 수영양은 소녀시대의 "식신"이라는 이미지를 갖고 있었어요. 하지만 방송에서 자주 언급되면서 수영양은 공공연하게 "식신이미지를 탈피하겠다"라고 말하곤 했지요. 사실 저도 "그렇게 말랐는데 식신이라니 말도 안되!" 라는 생각을 좀 갖고 있긴 했었어요.
하지만 최근...수영양은 이래서 식신을 벗어날 수가 없구나 하고 느끼게 되었네요.
쇼에서 소녀들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태국식 디저트...너무 맛있었는지 자신이 아이돌이라는걸 망각하고 박스채로 챙기네요 -_- ... 게다가 마지막에 만족스럽다는듯한 저 표정은;;; 저런건 연기를 할 수가 없는거죠. 수영양에겐 생활인겁니다. 아무리 식신이 아니라고 외쳐봤자...저런거 나오면 끝난겁니다.
그래도 아쉬우니까 이쁜 캡쳐 하나 ^^
수영양의 매력은 이역만리에서도 변함이 없는 겁니다 ^^
수영양이 등장하는 부분은 미팅에 폭탄들이 나타나자 효연양과 시카양이 얼굴을 찌푸리고, 수영양은 어리둥절한 표정을 짓는 부분이지요 ^^ 음료광고가 그게 그거지 라고 생각했었는데, 생각보다 재치넘치는 광고라서 마음에 들어요. 게다가 단독샷을 받는 부분은 그렇게 레어하다는 윙크까지 날려주네요!
30초 B버전 (영상은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으실 수 있어요)
제가 이 회사에 다니는 건 아니지만 -_-;;; 홍보차원에서 덧붙이자면 여러가지 부가영상과 배경화면 등이 계속 공개된다고 하니 홈페이지를 방문해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제가 올리지 않은 A버전 영상도 홈페이지에서 보시고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고요.
[이걸 누르시면 미에로 홈페이지가 새 창에 열립니다]
얘기를 듣자하니 14일에는 삼성의 하하하송도 공개된다고 하고, 15일에는 신데렐라맨이 방송 시작하고, 굽네치킨 프로모션(이번엔 다이어리!!!)도 새로 준비중이라고 하니 이건 휴식기라는 말이 무색할 지경이네요. 더쿠들에게 쉴 틈을 주지않는 소녀들...냉정한 소녀들...잔인한 소녀들... ㅠㅠ
이를테면 이런 컬렉션을 차곡차곡 모아두고 복습하는게 더쿠의 미덕이란거죠.
하지만, 소녀시대는 휴식이 휴식이 아닌지 윤아양은 두어달동안 드라마로 계속 볼 수 있을테고, 유리양과 티파니양은 매주 음악중심의 MC로, 그리고 태연양은 매일 친친의 DJ로 만날 수 있을테니 그래도 팬들에게는 위안이 되지요. 게다가 곧 대학 행사철이 다가오기 때문에 여러 대학에서 소녀시대를 섭외하고자 한다는 보도도 있었고요.
지금 수영양의 경우는 아예 푹 쉬는 것 같습니다. 이른바 "최백수"랄까요? 하지만 학교도 열심히 다니고 있다고 여기저기서 전해들었고요, 학생은 공부를 해야 하는 거지요. 평범한 대학생활을 꿈꾸던 수영양에겐 이런 시기가 오히려 더 황금같이 느껴질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짧은 기간동안이라도 즐길수 있으면 좋겠네요.
최근에 소녀시대는 현대약품(주)의 미에로뷰티엔이라는 제품의 광고모델로 발탁이 되었지요. 새로 런칭되는 기능성 음료라고 하는데 저는 아직 맛보질 못했네요. 처음 런칭하는 새로운 종류의 음료라서 마케팅에 무척이나 힘을 쏟고 있는거 같다는 느낌입니다. 이런 불경기에 휴식기 중에 CF모델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아이돌로서는 참 행복한 일 같아요. 아마도 이번 미니앨범을 통해서 소녀시대가 확실히 대중적인 인기를 누린 이유 때문이겠죠.
오늘 한밤의 티비연예에서는 소녀시대의 미에로뷰티엔 TV광고 촬영현장을 취재했는데요, 오랜만에 보는 수영양이라서 그런지 무척 반갑고 유난히 예뻐보였던것 같습니다.
캡쳐 사진들은 클릭하면 원본 사이즈로 보실 수 있습니다.
아홉 소녀들 모두 여신!
소녀들이 너무 화려하지 않은 파스텔톤의 블라우스와 치마로 여성스럽게 차려입으니 Gee활동때와는 사뭇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는 것 같네요. 뭐랄까 귀엽지만 차분하고 참한 느낌이 드네요 ^^
귀엽구나 얘들아...
하지만 이런 소녀들이 폭탄을 맞았습니다 ㅠㅠ 캡쳐로 잡은 소녀들의 표정연기는 정말 일품이예요. You made my day! 저 난감한 표정들을 보시라!
정말이지 저 표정들은 마스터피스입니다 :)
삼춘도 보통에는 살짝 못 미치는 마스크니까, 수영양은 앞으로 삼춘을 보면 아래 사진처럼 이야기해주면 고맙겠어요. 그래도 삼춘 나름대로 수영양처럼 패션피플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
소녀시대는 Gee로 1월 Song of the Month를 차지했지요.
사진은 클릭하시면 더 큰 사이즈로 보실 수 있습니다.
사진은 seojuhyun.com 의 야탑이매서현님이 제공해주셨습니다 :)
단체 사진이나 다른 멤버들 사진은 이 곳에서 더 보실 수 있습니다.
이런저런 일로 샌프란시스코에 출장와있네요.
오늘 2월 10일은 셩탄절입니다!
수영양이 세상의 빛을 본 날이죠.
이제 만 19세가 됩니다 :)
샌프란시스코로 출장을 오게될지 출국 전날까지도 불확실했기 때문에...
생일을 어떻게 축하를 해줘야 되나 참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나오고 보니 컴퓨터도 맥이라 익숙치 않고...
이래저래 챙길 일도 많아서 덕후의 본분을 소홀히 하고 있었네요 ㅠㅠ
여긴 인터넷 속도도 느리고 짤방도 없습니다 ㅠㅠ
그래도 어찌됐든 포스팅하지 않으면 죄짓는 기분이 들 거 같네요.
요즘들어 수영양 무척 예뻐지고 있고, 팬도 많이 늘어나고 있는 느낌입니다.
개인적으론 올해 학교생활하면서 친구도 많이 사귀고,
몰래 연애도 시작했으면 하는 바람을 갖고 있습니다 ^^;;
워낙에 잘하고 있으니 소녀시대 활동에 대해선 큰 걱정없고요 :)
덕후주제에 뭘 요구하면 곤란하죠~
지난번에 소시당 통해서 선물했던 텀블러를 잘 쓰고 있는 모습을 봐서,
이번에도 생일에 조그마한 선물 하나 준비하려고 했는데 기회를 놓쳐버렸네요.
여전히 고민을 좀 해봐야 할 것 같아요.
우선 축하메시지부터!!!
수영양, 생일 축하해요! 언제나 응원하고 있어요~
드디어 미루어져왔던 KBS 뮤직뱅크에서 컴백무대입니다.
애초 1월 9일 예정되었던 컴백무대를 포함해서 3회를 쉬었으니 컴백무대라고 해도 한참 늦은 셈이지요.
그간 갈등이 해결되서인지 전에 없던 파격적인 구성이 이루어졌습니다.
그동안 출연이 지연되면서, 작년에 MBC 무대에 전혀 서지 못한 것처럼...
올해도 KBS에 전혀 못나오게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불안감이 있었지만 다행히 잘 해결되었네요 ^^
뭐 어찌됐든 덕후는 소녀들이 나와주시면 그저 황송한 겁니다 :)
1. Dear.Mom
와이어로 묶여서 내려오는 무대라니요 ㅎㄷㄷ 소녀들이 겁났겠습니다.
그래도 제대로 여신강림!
노래가 너무 짧았다는 불평도 있었지만, 덕후는 불만같은거 가지면 안되는 겁니다.
방송시간에도 제약이 있고 분위기상 너무 발라드 곡이 길게 가기도 어려웠을 겁니다 :)
이거야말로 천사강림!
2. 힘내!
요즘 소녀들 의상이 너무 마음에 듭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힘내! 무대는 다 좋습니다 :)
미니앨범에서 플레이수가 다른 곡보다 많더군요 ^^;;;
오늘 수영양은 무려 윙크를 해주셨습니다!
묶셩은 언제나 고맙습니다 :)
움직이는 걸로 보는게 최고!
역시 소녀들은 단체로 봐야 제맛!
3. Gee
원색의 스키니진과 티셔츠를 입은 소녀들이네요.
색이 알록달록한 것이 꼭 60년대 분위기가 생각납니다. 물론 의상 컨셉은 60년대랑은 거리가 있고요 ^^;;;
수영양은 스키니를 입으니 다른 멤버들에 비해 유독 길죽해보이는 느낌입니다 :)
역시 축복받은 기럭지라서 그런가요...
오늘은 라이브도 AR이 섞이지 않은 생라이브라니...정말이지 소녀들 계속 발전하고 있습니다!
사랑에 타버린 수영양과 지켜주지 못한 깜놀 써니양 -_-;
단체샷을 잡는 것은 즐겁네요!
떡밥이 없어서 말라죽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젠 나오는 곳이 너무 많아 일일히 다 챙겨보기도 어렵네요 :)
다른 것은 놓치더라도 무대는 놓치면 안되겠지요.
음악중심과 인기가요도 기대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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