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에 해당되는 글 10건
- 2009/01/24 소녀시대 라디오 대습격 - 수영양 하이라이트 Part. 1 (3)
- 2009/01/15 태연양과 써니양의 제보 (feat. VOS 김경록) (4)
- 2009/01/01 081231: MBC 가요대제전 (4)
- 2008/08/27 엘리트 학생복 수영양 화보 (2)
- 2008/08/03 080802: 1주년 팬미팅에서 본 수영양 (4)
- 2008/07/20 천지 수영양 사진 및 방송종료와 관련해서...
- 2008/07/12 080711 천지: 수영양의 벌칙수행
- 2008/07/12 080710 미쓰라의 뮤직데이트: 수영양, 써니양 갑툭튀! (2)
- 2008/07/09 080707 천지: 여왕의 귀환 혹은 식신의 귀환 (2)
- 2008/07/08 수영양의 라디오 대공습이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13일을 시작으로 소녀들이 라디오 프로그램을 순회하며 게스트로 출연하고 있습니다.
이야기 하는 모습이나 라이브로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지난 해보다는 훨씬 여유로와져서...
역시 방송경력이란 물로 볼게 아니구나 하고 느끼게 됩니다 :)
라디오에서 재미있는 부분들이 굉장히 많이 있었지만, 수영양 위주로 몇 장면을 뽑아봤습니다 :)
1. 드라마를 너무 많이 본 수영양 (1월 14일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
중대 연영과 신입생이 된 수영양에게 대학에 입학해서 하고 싶은 것을 묻는데...
감상포인트
2. 유리양이 화났을 때 하는 행동 (1월 20일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
수영양이 설명하는 유리양이 화나는 3단계의 모습...
감상포인트
3. 순규의 급정색 (1월 21일 메이비의 볼륨을 높여요)
"힘 내!" 라이브 도중...
감상포인트
4. 지금은 꿀꺽시대! (1월 23일 이훈, 지현우의 미스터라디오)
수영양이 안재욱씨에게서 닌텡구 게임기를 선물받았는데...
감상포인트
수영양은 열지 말 것!
태연양, 써니양...좋은 제보 감사합니다 ^^
이런 깝쟁이들!
유리양과 수영양이 새해가 밝았다고 노래하다 말고 큰절을 하는군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여~ (클릭하면 커집니다)
이 날 수영양은 양갈래 머리를 하고 나왔는데 너무너무 예뻤지요 ^^
사람잡는 미친 미모... (클릭하면 커집니다)
듣자하니 이 날 써니양의 상태가 무척 안좋았다고 합니다.
새로운 미니앨범의 발표를 앞두고 무리하고 있는듯 싶네요.
더구나 연말 특집프로그램들은 가수들 혹사의 주범이라...
티비로 볼 때는 별 문제 없어보였는데...
셀러브리티란 무대에선 무슨 일이 있어도 웃어야 하는 법이니 참 딱한 마음도 듭니다.
새해가 밝기가 무섭게 신보가 나온다고 합니다.
이젠 사골유, 사골시대도 안녕이네요. 언젠간 그리워질 때가 오겠죠?
엘리트의 FW 시즌 교복 화보 이미지가 공개되었습니다.
이번 시즌에도 여성 모델은 소녀시대이고, 남성 모델은 2PM의 닉쿤과 황찬성으로 교체되었네요.
수영양은 단독으로만 사진을 찍어서 삼춘이 마음을 놓았습니다...
이번엔 아주 스포티한 룩인것 같은데 블랙이 수영양과 딱 어울려서
보는 순간...아! 바로 이거지! 하는 느낌이 오더군요.
정말 모델간지는 어쩔 수가 없네요...
나머지 사진들은 http://www.myelite.co.kr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삼춘의 정줄을 위태롭게한 문제의 사진
써니야...말하지 않아도 알아~ 이건 깔창으로도 커버 안되는 높이...
둘다 참 예쁘고 귀엽습니다 그려~
소녀시대 1주년 팬미팅에 다녀왔습니다.
결과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이번 팬미팅에 못가신 분들은 열폭하셔야 합니다.
모든 팬들을 놀라게 했던 오랜만의 다만세 무대!
저는 75번이라는 우월한 자리에서 봤습니다. (네, 자랑 맞습니다.)
실제로 보는 공연무대는 역시 임팩트가 다르더군요!
그리고 지난번 아이플 스타화보 팬미팅과는 달리,
1주년인데다가 티파니양의 생일이라는 겹경사때문에
소녀들도 매우 기쁘고 들뜬 마음으로 팬미팅에 온 것 같았습니다.
디테일을 보는 것은 무척 흥미진진한 일입니다.
수영양은 옆의 소녀들과 쉴새없이 히히덕거리기도 하고 장난도 많이 치는...
그야말로 명랑공주더군요 ^^
오늘은 힐 신고 나왔다고 자랑도 하면서 옆에 앉았던 이써니양을 키관광시키기도 하고요!
아, 그리고...
수영양이 티파니양과 함께 있는 모습을 보면 참 재미있습니다.
수영양이 괴롭히는 대상 1호는 티파니양인듯!
티파니양이 케잌을 앞에 두고 기뻐하는 사이에
몰래 뒤로 가서 케잌을 코에 묻혀주는 장난도 치고!
그리고 가장 뭉클했던 부분은...
한 팬이 편지를 낭독하는데 티파니양이 눈물을 흘리자...
수영양과 태연양이 양쪽에서 손을 잡아주는 모습... ㅠㅠ
나중에 수영양이 울먹울먹하는 티파니양의 머리를 쓰다듬어주자 (수영아, 언니 머리를 -_-;;;)
티파니양의 한마디 "나 몽몽이 아니야~"
정줄이 위태로와지는 순간이었습니다 -_-;;;
참...티파니양은 너무 순진무구하고...
수영양은 그런 티파니양을 무척이나 귀여워하는듯 싶어요.
소녀들은 떡밥도 많이 하사했는데...
수영양의 팬으로서 가장 흥분되는 떡밥은 뭐니뭐니해도 셩율...깝자매 듀엣곡입니다.
드라마 "워킹맘"의 OST라는데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with Mighty Mouth...상추 팔뚝이 수영이 얼굴만하네요 ㄷㄷㄷ
with 써드코스트
택배직원 성민군의 갑툭튀
소녀들을 괴롭히는 성민군 -_-+
그래도 마무리는 정상적으로...
지난 7월 7일부터 12일까지의 수영양의 대타 DJ기간동안 사진입니다. 사진은 클릭하면 커집니다.
안타까운 소식이 있네요. 천지가 역사속으로 사라지게 되었다는 소식입니다. 7월 30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멜론방송이 방송을 종료하기로 한 것이죠. 워낙에 DMB사업이 수익구조를 찾기 어려워서 고전하고 있었기에 이전부터 멜론방송이 문을 닫는다는 떡밥들이 공공연하게 돌았었지만 이렇게 방송종료를 맞게 될줄은 예상치 못했네요.
수영양도, 써니양도 무척이나 아쉽고 서운할 겁니다. 새내기 DJ로 첫 발걸음을 뗀 보금자리와 같은 곳이었을텐데...게다가 팬의 입장에서도 천지는 DMB, 인터넷 방송이라는 점때문에 소녀들의 진솔한 면이 훨씬 더 잘 드러나는 곳이었고, 방송화질도 여느 방송사보다 훌륭했었기에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7월 30일 막방 때 수영양이 나와줬으면 참 좋겠네요...
7월 11일 천지에서 개인적으로는 하이라이트라고 생각했던 부분입니다 ^^
즐거운 셩DJ와 쑨DJ가 투닥투닥하는 모습이 무척이나 귀엽지요. 수영양은 부담없이 정줄놓고 라디오를 즐기는 모습입니다. 이런 면이 수영양의 진짜 매력 중 하나 아니겠습니까 ^^ 그리고 수영양이나 써니양의 표정이나 행동을 디테일하게 보면 볼수록 더욱 재미있는 영상이기도 합니다.
강추! 꼭 한번 보세요!
자료출처: 핑크태니님 (감사합니다 ^^)
7월 10일 천지에 앞서 수영양과 써니양이 "미쓰라의 뮤직데이트"에 갑툭튀했습니다. 천지는 많은 분들이 보신 것 같은데 미쓰라 진의 라디오는 많이들 못 들으신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는 이날 천지가 조금은 어수선한 분위기여서 개인적으로는 조금 실망했는데, 미쓰라의 뮤직데이트는 짧지만 훈훈하고 재미있었던거 같습니다 ^^
그리고...
라디오에서 이야기하는 미쓰라진 사진입니다...
보기
앙대앙대, 팥빙수 댄스, 텔미 단독무대, 막간 라이브, 팬들에게 뽀뽀(!!!)까지...레전드급 방송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다만 2부 천지초대석에 등장한 마이티 마우스(개인적으로는 좋아함)를 너무 많이 비춰준 나머지 여기저기서 수영양과 써니양을 비춰달라는 원성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_-
"셩디제이에게 바란다!" ...이 날 방송의 하이라이트였습니다 ^^
늦은 소식이지만 소녀시대에서 기럭지 및 진행을 담당하는 수영양이 이번 한 주간 라디오 대공습을 시작했습니다.
어제는 KBS CoolFM 유영석, 김장훈의 미스터라디오에 갑툭튀 출연을 했지요. 원래 월요일 3, 4부 게스트입니다만, 어제는 1, 2부에 미리 등장해서 마지막 방송을 잘 마무리하고 3, 4부에는 새로운 게스트(김진표, 가인)이 출연했습니다. 당초 덕후들 사이에서는 7월 7일이 마지막 방송이라는 떡밥이 퍼졌지었지요. 그러나 얼마후 홈페이지에 3, 4부 게스트로 다른 연예인의 이름이 올라온 것을 보고 어느 누구도 수영양이 출연하리라고 생각한 사람이 없었습니다. 귀띔이라도 해주지...정말...
수영양은 초미녀모드로 보이는 라디오에 등장하였으나...실성했지요 OTL
실성한 초미녀 최수영(19)
앞으로 미스터라디오에서 보지 못한다니 참으로 아쉽지만, 조만간 새 앨범으로 다시 돌아올테니 그래도 위안이 되는군요. 마지막으로 남긴 사진 몇 장을 올리죠 (from KBS) ^^
한편, 기쁜 소식은 슈퍼주니어의 성민이 해외에 일주일간 출국하는 관계로 이번주동안 "써니와 수영의 천방지축라디오"가 진행된다는 점입니다. 보이는 라디오는 월, 화, 목, 금 이라니 수영양의 팬이라면 꼭 닥본사해야겠습니다.
아무튼 좀 늦은 감이 있지만 한 회씩 차근차근 천천히 정리해서 리뷰를 올려봐야겠네요.
그럼 조만간 다시 뵙겠습니다. Ci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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