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방지축라디오'에 해당되는 글 6건
- 2008/11/30 수영양의 천지 Days with 소녀시대 (2)
- 2008/07/28 곧 티파니양의 생일입니다.
- 2008/07/20 천지 수영양 사진 및 방송종료와 관련해서...
- 2008/07/12 080711 천지: 수영양의 벌칙수행
- 2008/07/09 080707 천지: 여왕의 귀환 혹은 식신의 귀환 (2)
- 2008/07/08 수영양의 라디오 대공습이 시작되었습니다.
제가 천방지축라디오(이하 천지)라는 것을 처음 알게 된건 소녀시대 팬이 된 이후의 일이었지요. 인터넷과 DMB라디오로만 방송되는 프로그램이었기 때문에 접근성도 떨어져서 팬이 아니고서는 알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건 다른 한 편으로는 장점이 되더군요.
수영양이 천지 안주인으로 지내는 동안, 소녀시대는 꿈을 품고 데뷔를 하고 곧 가요계를 휩쓴 거물급 신인그룹이 되었지요. 그 동안 즐거운 일도 우여곡절도 많았지요. 수영양은 그런 일들을 하나씩 천지에서 풀어놓곤 했습니다. 당시에 천지를 열심히 듣는다고 하긴 했지만 별 생각없이 지나치다가 제대로 모아보자고 생각하기가 무섭게 수영양이 급 하차해버리는 바람에 의욕을 잃고 손을 놓아버리긴 했지만...묵혀두기는 아까워서 다시 꺼내봅니다.
2007년 7월 9일 방송분:
2007년 7월 8일 소녀들은 숙소에 입소를 하게 됩니다. 소학가를 보시면 내용이 나오지요.
2007년 7월 16일 방송분:
2007년 7월 13일 소녀시대는 수영양이 다니는 정신여고에서 첫 비방무대를 갖습니다.
수영양의 팬이라면 이 날을 잊으면 안됩니다.
이 날의 센터는 수영양이었기 때문이죠 ^^
7월 23일 방송분:
소녀들은 22일과 23일 다만세의 MV를 촬영했습니다.
이틀간의 강행군으로 녹초가 되버린 수영양 ㅠㅠ
수영양은 태연양과 함께 모 비행장에서 비행기를 탔지요 ^^
2007년 8월 1일 방송분:
이 날은 티파니양의 생일이었습니다.
소학가를 보시면 티파니의 생일파티 장면에서 수영양이 보이지 않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천지 방송 스케줄때문에 어쩔 수 없이 방송국으로 향할 수 밖에 없었지요.
수영양과 성민군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 대목이었죠 ^^
2007년 12월 17일 방송분:
2007년 12월 14일 골든디스크 신인상 수상 후기입니다.
팬들 사이에 이런저런 말들이 많아서 소녀들이 참 곤란했던 일이 있었지요.
그러다보니 이야기가 참 길어졌지요.
그리고 소시당 당원들에게는 의미가 있는 점이...
수영양의 입을 통해서 소시당이라는 이름을 처음으로 인증받은 날이지요 ^^
2008년 1월 14일 방송분:
2008년 1월 13일 SBS인기가요에서 처음으로 Kissing You를 공개한 후 이야기입니다.
보기엔 예쁜 막대사탕춤이 한편으론 참 골칫거리였죠 ^^
그리고 "수염수영"은 두고두고 봐도 좋을 천지 깝 레전드 중 하나지요 ㅋㅋ
천지 자료를 더 구하게 되면 다시 포스팅하도록 해보지요 ^^
다가올 8월 1일은 티파니양의 생일입니다.
지난 2007년 8월 1일, 티파니양의 생일에는 소녀들이 데뷔를 앞두고 한참 맹연습중이였죠. 소학가에 나왔던 멤버들의 서프라이즈 파티...참 기억에 선명하게 남는데요...소학가를 유심히 보면 파티 장면에는 수영양이 보이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 당시엔 천지 스케줄 때문에 방송국에 가야 했기 때문이죠.
하지만 수영양은 그 날 방송에서 티파니양의 생일에 대한 커멘트를 빼놓지 않지요...
티파니양에게 생일축하 메시지를 보내주는 모습을 보면 참 마음 한켠이 따뜻해지네요...
때론 서로 질투하고 다투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는 두 소녀들이지만...
이렇게 서로를 챙겨주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 이상...
소녀시대는 오래 가도 전혀 이상할게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
삼춘은 이런걸 보고 있노라면 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
with Mighty Mouth...상추 팔뚝이 수영이 얼굴만하네요 ㄷㄷㄷ
with 써드코스트
택배직원 성민군의 갑툭튀
소녀들을 괴롭히는 성민군 -_-+
그래도 마무리는 정상적으로...
지난 7월 7일부터 12일까지의 수영양의 대타 DJ기간동안 사진입니다. 사진은 클릭하면 커집니다.
안타까운 소식이 있네요. 천지가 역사속으로 사라지게 되었다는 소식입니다. 7월 30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멜론방송이 방송을 종료하기로 한 것이죠. 워낙에 DMB사업이 수익구조를 찾기 어려워서 고전하고 있었기에 이전부터 멜론방송이 문을 닫는다는 떡밥들이 공공연하게 돌았었지만 이렇게 방송종료를 맞게 될줄은 예상치 못했네요.
수영양도, 써니양도 무척이나 아쉽고 서운할 겁니다. 새내기 DJ로 첫 발걸음을 뗀 보금자리와 같은 곳이었을텐데...게다가 팬의 입장에서도 천지는 DMB, 인터넷 방송이라는 점때문에 소녀들의 진솔한 면이 훨씬 더 잘 드러나는 곳이었고, 방송화질도 여느 방송사보다 훌륭했었기에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7월 30일 막방 때 수영양이 나와줬으면 참 좋겠네요...
7월 11일 천지에서 개인적으로는 하이라이트라고 생각했던 부분입니다 ^^
즐거운 셩DJ와 쑨DJ가 투닥투닥하는 모습이 무척이나 귀엽지요. 수영양은 부담없이 정줄놓고 라디오를 즐기는 모습입니다. 이런 면이 수영양의 진짜 매력 중 하나 아니겠습니까 ^^ 그리고 수영양이나 써니양의 표정이나 행동을 디테일하게 보면 볼수록 더욱 재미있는 영상이기도 합니다.
강추! 꼭 한번 보세요!
앙대앙대, 팥빙수 댄스, 텔미 단독무대, 막간 라이브, 팬들에게 뽀뽀(!!!)까지...레전드급 방송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다만 2부 천지초대석에 등장한 마이티 마우스(개인적으로는 좋아함)를 너무 많이 비춰준 나머지 여기저기서 수영양과 써니양을 비춰달라는 원성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_-
"셩디제이에게 바란다!" ...이 날 방송의 하이라이트였습니다 ^^
늦은 소식이지만 소녀시대에서 기럭지 및 진행을 담당하는 수영양이 이번 한 주간 라디오 대공습을 시작했습니다.
어제는 KBS CoolFM 유영석, 김장훈의 미스터라디오에 갑툭튀 출연을 했지요. 원래 월요일 3, 4부 게스트입니다만, 어제는 1, 2부에 미리 등장해서 마지막 방송을 잘 마무리하고 3, 4부에는 새로운 게스트(김진표, 가인)이 출연했습니다. 당초 덕후들 사이에서는 7월 7일이 마지막 방송이라는 떡밥이 퍼졌지었지요. 그러나 얼마후 홈페이지에 3, 4부 게스트로 다른 연예인의 이름이 올라온 것을 보고 어느 누구도 수영양이 출연하리라고 생각한 사람이 없었습니다. 귀띔이라도 해주지...정말...
수영양은 초미녀모드로 보이는 라디오에 등장하였으나...실성했지요 OTL
실성한 초미녀 최수영(19)
앞으로 미스터라디오에서 보지 못한다니 참으로 아쉽지만, 조만간 새 앨범으로 다시 돌아올테니 그래도 위안이 되는군요. 마지막으로 남긴 사진 몇 장을 올리죠 (from KBS) ^^
한편, 기쁜 소식은 슈퍼주니어의 성민이 해외에 일주일간 출국하는 관계로 이번주동안 "써니와 수영의 천방지축라디오"가 진행된다는 점입니다. 보이는 라디오는 월, 화, 목, 금 이라니 수영양의 팬이라면 꼭 닥본사해야겠습니다.
아무튼 좀 늦은 감이 있지만 한 회씩 차근차근 천천히 정리해서 리뷰를 올려봐야겠네요.
그럼 조만간 다시 뵙겠습니다. Ci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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