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미영'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9/05/23 수영양의 낭랑한 목소리는 최고입니다! (6)
  2. 2008/10/27 모델이 된 소녀들 (4)
  3. 2008/08/03 080802: 1주년 팬미팅에서 본 수영양 (4)
  4. 2008/07/28 곧 티파니양의 생일입니다.
2009/05/23 02:05

수영양의 낭랑한 목소리는 최고입니다!

최근 손지창, 김민종의 The Blue가 재결성 되었습니다. 앨범 수록곡중에 "너만을 느끼며"에 수영양과 티파니양이 피쳐링한다는 소식은 저를 흥분시키기 충분한 떡밥이였죠. 그리고 드디어 지난 16일 토요일날 음악중심에서 The Blue와 수영, 티파니양이 함께한 첫 무대가 있었습니다.

Wow!!!

이 무대가 있고 나서 여러 팬사이트에서는 수영양의 목소리가 달달하다, 상큼하다 하는 이야기들이 올라왔었는데요, 뭐랄까 정말 달콤한 보컬 아닙니까? ^^ 하지만 수영양의 낭랑한 목소리는 이미 루트영 시절부터 수영양의 매력 No.1이였죠. 수영양은 소녀시대의 노래 대부분에서 보컬 파트가 많지는 않은 편이라서 그 매력을 많이 보여주지 못해 안타깝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파트구분이 안되던 때에도 수영양의 파트가 노래에서 제일 맛깔나는 부분이라고 느꼈었답니다.




한편, 최근 제시카편에 이어 태연편이 나온 던전앤파이터 광고에는 한가지 비밀이 숨겨져 있습니다 ^^
뭔지 궁금하지 않으십니까?

비밀은...



수영양의 매력적인 목소리도 팬들이 많이 알아줬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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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7 03:12

모델이 된 소녀들


(첫번째 사진은 클릭해서 크게 보세요)


꽤 많이 늦은 포스팅입니다만...

엘르걸 11월호에 실릴 화보입니다. 전문 모델이 부럽지 않을 모습들이죠 ^^
엘르걸 홈페이지에 이미 화보촬영 영상이 올라와 있으니 이것도 챙겨보시면 재미있을겁니다.

아마도 이후 나올 팩토리걸에서 모델 공부를 하고 화보를 촬영하는 내용이 나올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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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3 23:09

080802: 1주년 팬미팅에서 본 수영양

소녀시대 1주년 팬미팅에 다녀왔습니다.

결과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이번 팬미팅에 못가신 분들은 열폭하셔야 합니다.

모든 팬들을 놀라게 했던 오랜만의 다만세 무대!
저는 75번이라는 우월한 자리에서 봤습니다. (네, 자랑 맞습니다.)
실제로 보는 공연무대는 역시 임팩트가 다르더군요!

그리고 지난번 아이플 스타화보 팬미팅과는 달리,
1주년인데다가 티파니양의 생일이라는 겹경사때문에
소녀들도 매우 기쁘고 들뜬 마음으로 팬미팅에 온 것 같았습니다.

디테일을 보는 것은 무척 흥미진진한 일입니다.

수영양은 옆의 소녀들과 쉴새없이 히히덕거리기도 하고 장난도 많이 치는...
그야말로 명랑공주더군요 ^^

오늘은 힐 신고 나왔다고 자랑도 하면서 옆에 앉았던 이써니양을 키관광시키기도 하고요!

아, 그리고...

수영양이 티파니양과 함께 있는 모습을 보면 참 재미있습니다.

수영양이 괴롭히는 대상 1호는 티파니양인듯!
티파니양이 케잌을 앞에 두고 기뻐하는 사이에
몰래 뒤로 가서 케잌을 코에 묻혀주는 장난도 치고!

그리고 가장 뭉클했던 부분은...
한 팬이 편지를 낭독하는데 티파니양이 눈물을 흘리자...
수영양과 태연양이 양쪽에서 손을 잡아주는 모습... ㅠㅠ

나중에 수영양이 울먹울먹하는 티파니양의 머리를 쓰다듬어주자 (수영아, 언니 머리를 -_-;;;)
티파니양의 한마디 "나 몽몽이 아니야~"
정줄이 위태로와지는 순간이었습니다 -_-;;;

참...티파니양은 너무 순진무구하고...
수영양은 그런 티파니양을 무척이나 귀여워하는듯 싶어요.

소녀들은 떡밥도 많이 하사했는데...
수영양의 팬으로서 가장 흥분되는 떡밥은 뭐니뭐니해도 셩율...깝자매 듀엣곡입니다.
드라마 "워킹맘"의 OST라는데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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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8 02:14

곧 티파니양의 생일입니다.

다가올 8월 1일은 티파니양의 생일입니다.

지난 2007년 8월 1일, 티파니양의 생일에는 소녀들이 데뷔를 앞두고 한참 맹연습중이였죠. 소학가에 나왔던 멤버들의 서프라이즈 파티...참 기억에 선명하게 남는데요...소학가를 유심히 보면 파티 장면에는 수영양이 보이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 당시엔 천지 스케줄 때문에 방송국에 가야 했기 때문이죠.

하지만 수영양은 그 날 방송에서 티파니양의 생일에 대한 커멘트를 빼놓지 않지요...





티파니양에게 생일축하 메시지를 보내주는 모습을 보면 참 마음 한켠이 따뜻해지네요...

때론 서로 질투하고 다투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는 두 소녀들이지만...
이렇게 서로를 챙겨주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 이상...
소녀시대는 오래 가도 전혀 이상할게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

삼춘은 이런걸 보고 있노라면 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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