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09/04/28 환상의 짝궁 후속보도 (4)
  2. 2009/04/26 수영양이 MBC 환상의 짝궁 MC가 된다고 합니다. (10)
  3. 2009/03/09 수영양의 윙크 (8)
  4. 2009/01/24 090124 MBC 찾아라! 맛있는TV (4)
  5. 2009/01/24 소녀시대 라디오 대습격 - 수영양 하이라이트 Part. 1 (3)
  6. 2009/01/15 태연양과 써니양의 제보 (feat. VOS 김경록) (4)
  7. 2009/01/01 081231: MBC 가요대제전 (4)
  8. 2008/09/06 080905 태연, 수영의 친한 친구 (4)
  9. 2008/06/29 수줍은 최수영 (6)
2009/04/28 11:46

환상의 짝궁 후속보도

드디어 수영양의 환상의 짝궁 MC 소식이 정식으로 보도가 되었습니다.

[뉴스 보러가기]

몇 가지 추가적인 내용이 있어서 정리해보자면...

  • 현재 여성MC인 한채아씨와 더불어 조혜련씨도 하차!
    즉, 오상진 아나운서, 김제동씨, 수영양 세명이 진행을 하게 된다는 이야기네요.
    이렇게 되면 굉장히 역할이 커지게 되는걸요.
  • 첫 방송은 5월 3일! 즉 이번 일요일이라는 이야기네요!

정말이지 기대감이 점점 더 높아지네요. 얼른 일요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수영양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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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6 01:24

수영양이 MBC 환상의 짝궁 MC가 된다고 합니다.

오늘 아침 MBC FM4U의 "굿모닝FM 오상진입니다"에서 오상진 아나운서가 앞으로 수영양이 MBC의 일요일 오전 예능 프로그램인 "환상의 짝궁"의 MC로 함께 진행하게 되었다는 소식을 전했다고 하네요. 수영양의 커리어에 업데이트 해야할만한 큰 소식인데요, 케이블TV 프로그램의 MC로 활약한 이후 첫 공중파 MC 경력이 되는 거예요. 수영양의 팬으로서는 대단히 기뻐해야할 만한 소식이고, 이래저래 많은 기대를 하게 하는 소식이네요.

저는 환상의 짝궁을 꽤 좋아하는 편이고, 개인적으로는 소녀들이 출연했으면 싶은 프로그램 5손가락안에 드는 프로였어요. 주말 오전 프로그램이라 예능 중에서는 비교적 착하고, 아이들과의 즐겁게 노는 모습이 정말 좋은 이미지를 줄 수도 있고요. 게다가 시청 연령층도 그리 낮은게 아니라서 어린 아이돌 팬들이 아닌 보통 시청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하지요. 유리양과 티파니양이 출연했을때도 무척 재미있게 봤었어요. 수영양이 출연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도 있었지만 말이죠 ^^;;

하지만 게스트가 아닌 MC의 입장에서는 더 진지하게 생각하게 되네요. 우선 출연진과 그 비중을 살펴보면 오상진 아나운서와 여성 MC의 비중은 그리 크지 않고요, 보조진행자로 등장하는 김제동씨와 고정게스트로 출연하는 조혜련씨의 비중은 상당히 높지요. 게다가 서너명의 게스트들에게도 다들 일정량의 방송분량이 할애되야 할 터이니, 수영양이 부각되는 역할은 아닐겁니다. 과거에 박신혜양이 여성 MC를 맡았을 때를 보더라도 이른바 "병풍크리"를 당하는 경우가 많았거든요.

물론 수영양은 최근 아이돌 중에서는 예능감이 가장 뛰어난 축에 들기 때문에 조금 다를 수도 있겠지만, 공중파 예능 프로그램의 MC가 된다는 건 조금 다른 차원의 일이라고 생각해요. 이제까지는 어느 프로그램에 출연해도 소녀시대의 수영양으로서 주목받고 인정받았지만, 게스트들을 모시고 진행을 해야 하는 MC라면 자신이 돋보이기보다는 출연하는 모든 다른 사람들이 돋보이도록 만들어주고, 프로그램이 매끄럽게 진행되게 하는 일이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수영양에 대해서 믿음이 부족한건 아니예요. 워낙에 잘 해왔기 때문에 이번에도 충분히 잘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제가 굳이 이러쿵저러쿵 하지 않아도 충분히 프로페셔널하지요. 사실 수영양이 주인공이 되서 반짝반짝하는 것을 보는 것은 팬으로서 더할 나위없이 기쁜 일이지만 이렇게 조금씩 만들어가는 모습이 나중엔 더 드라마틱할 거 같네요. 나중에 수영양이 방송계에서 뛰어난 여성 MC가 된다면, 저는 여기에 이렇게 기대에 부푼 마음을 적어놓은 이 순간을 기억하겠지요?

첫 방송의 시작이 오늘인지, 다음주인지 모르겠지만 앞으론 부푼 마음으로 프로그램을 닥본사하게될 것 같네요.

수영양, 공중파 MC가 된 것 축하해요! 맡은 기간동안 잘 해내길 빌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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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9 19:53

수영양의 윙크

제가 둔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수영양이 윙크를 하는 모습을 많이 본 적이 없어요.

1월 30일 힘내 무대에서 수영양이 윙크하는 모습을 움짤로 잡은 적이 있긴 하지만,
티파니양이 과거 한 파트를 하는 동안 6번 윙크를 한 걸 생각하면 ^^;;;
수영양의 윙크를 제대로 보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3월 8일 힘내 무대에서는...
너무 순식간이라 이게 윙크인지 아닌지조차 판단하기가 어렵더군요 ^^;;;
자료사진 나갑니다~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만, 캡쳐 퀄리티는 지못미네요 -_-;


저는 솔직히 수영양 단독샷을 잡다가 "저게 윙크인가?" 하고 곰곰히 살펴본거거든요...
그러나 더쿠들의 판독결과 이건 윙크라기 보단 움직이면서 눈을 감은거다 라는 주장이 더 우세하네요 ^^;;;

사족이지만...





제가 보고 싶은 윙크는 이 정도의 윙크일까요?







하지만 저 윙크는 거성씨의 저질 윙크에 답하는 윙크지요...

...그래도 예쁜걸 어쩝니까?

팬들한테도 이런 것좀 자주 날려줘요, 수영양!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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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4 11:20

090124 MBC 찾아라! 맛있는TV

수영양과 유리양의 새해인사 (클릭하면 커짐)






오늘 오전에 방송된 찾아라! 맛있는TV 설특집편입니다 :)
어느새 패키지가 되어버린듯한 수영, 유리양이 출연했습니다.

아이돌이 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 출연하면 병풍크리를 당하는게 일반적이죠.
그러나 이런 프로그램에선 이런 사태가 벌어집니다 ㅠㅠ

PIP크리...그러나 음식은 눈에 안들어오고...






이런 프로그램에서 빠질 수 없는 식신...

수영아 제발...넌 아이돌이다...






하지만 역시 초미녀 간지 :)
집요한 HD 클로즈업을 보고싶은 소녀입니다~






수영양은 이 방송 행복했을겁니다 :)
촬영 끝나고 아주 신나게 먹었겠지요? ㅋㅋㅋ

개인적으로는 수영양이 만원의 행복에 출연하는 것을 보는게 꿈이였지만, 만행은 종영되어 버렸죠.
이젠 최수영의 식신원정대를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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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4 00:11

소녀시대 라디오 대습격 - 수영양 하이라이트 Part. 1

지난 13일을 시작으로 소녀들이 라디오 프로그램을 순회하며 게스트로 출연하고 있습니다.

이야기 하는 모습이나 라이브로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지난 해보다는 훨씬 여유로와져서...
역시 방송경력이란 물로 볼게 아니구나 하고 느끼게 됩니다 :)

라디오에서 재미있는 부분들이 굉장히 많이 있었지만, 수영양 위주로 몇 장면을 뽑아봤습니다 :)





1. 드라마를 너무 많이 본 수영양 (1월 14일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

중대 연영과 신입생이 된 수영양에게 대학에 입학해서 하고 싶은 것을 묻는데...



감상포인트





2. 유리양이 화났을 때 하는 행동 (1월 20일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

수영양이 설명하는 유리양이 화나는 3단계의 모습...



감상포인트






3. 순규의 급정색 (1월 21일 메이비의 볼륨을 높여요)

"힘 내!" 라이브 도중...



감상포인트






4. 지금은 꿀꺽시대! (1월 23일 이훈, 지현우의 미스터라디오)

수영양이 안재욱씨에게서 닌텡구 게임기를 선물받았는데...



감상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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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5 23:59

태연양과 써니양의 제보 (feat. VOS 김경록)

수영양은 열지 말 것!




태연양, 써니양...좋은 제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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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1 22:07

081231: MBC 가요대제전

2008년 마지막 스케줄이었던 MBC 가요대제전 무대입니다.

이런 깝쟁이들!
유리양과 수영양이 새해가 밝았다고 노래하다 말고 큰절을 하는군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여~ (클릭하면 커집니다)


이 날 수영양은 양갈래 머리를 하고 나왔는데 너무너무 예뻤지요 ^^

사람잡는 미친 미모... (클릭하면 커집니다)


듣자하니 이 날 써니양의 상태가 무척 안좋았다고 합니다.
새로운 미니앨범의 발표를 앞두고 무리하고 있는듯 싶네요.
더구나 연말 특집프로그램들은 가수들 혹사의 주범이라...

티비로 볼 때는 별 문제 없어보였는데...
셀러브리티란 무대에선 무슨 일이 있어도 웃어야 하는 법이니 참 딱한 마음도 듭니다.

새해가 밝기가 무섭게 신보가 나온다고 합니다.
이젠 사골유, 사골시대도 안녕이네요. 언젠간 그리워질 때가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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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6 01:04

080905 태연, 수영의 친한 친구

비록 수영양은 풀타임은 아니었지만 태연양을 뒷받침해주는 역할을 잘 해냈습니다!
태연양이 단독DJ로 진행하면서 긴장을 덜 수 있도록 감초역할도 잘 해주었지요.

Supporting Role 이라는게 쉬운 일이 아닙니다.
화면에 드러나고 싶고 조금이라도 더 전파를 타고 싶어도 자제하면서
다른 출연자들과 보조를 맞추어야 하니까 말이죠.

이렇게 하나하나씩 차근차근 커리어를 쌓아가는 수영양이 참 자랑스럽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시원한 아이스티를 마시며 행복해하는 수영양 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 자연스러운 웃음이 수영양의 매력!



저는 서비스샷보다는 이런 자연스러운 샷들이 더 좋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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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9 00:24

수줍은 최수영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무한반복 수영 웨이브!

수영양은 정말로 방송을 잘 아는 것 같습니다. 주체할 수 없는 끼에 노련한 진행본능...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없는 아이돌의 완성판 같은 느낌을 받곤 합니다 ^^ 하지만 이런 수영양도 알고보면 19세 소녀라는 것...

제가 수영양의 팬이 될 수 있었던 것은...천방지축라디오의 덕이 크기도 합니다. 라디오로 접하는 수영양은 버라이어티나 무대에서 접하는 수영양과는 다른 매력이 있지요. 노련함보다는 앳되고 풋풋한 느낌? 그리고 처음에는 받아들이기 어렵지만 너무나도 수줍음 많은 그런 모습이 참으로 신선하게 다가왔지요.



다음 영상은 2007년 3월 14일 화이트데이에 방송되었던 별밤 불러존 소녀시대편의 발췌입니다. 고백할 때 부르고 싶은 노래를 소개하며 수줍어하는 수영양의 모습은 너무나 신선하지요.





참고로 수영양은 멋적을 때마다 이런 버릇이 있더군요 ^^ 수영양은 연애 이야기를 하는게 아직은 쑥스럽고 어색한 모양입니다. 이런 수영양도 언젠가는 연애를 할텐데, 삼촌입장에선 겉만 번지르르한 놈보다는 수영양에게 온 마음을 다 바칠 수 있는 멋진 녀석을 만났으면 좋겠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에는 Route0 4종 풀셋트에 대한 포스팅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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